목포 강소형 스마트시티 사업 추진·예산 집행 점검
조옥현 위원, 목포시 강소형 스마트시티 사업 추진 현황과 예산 집행률 집중 점검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올해 추진 계획과 함께 예산 축소·참여기관 변동 상황 설명
2025년 3월 17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목포시 강소형 스마트시티 사업 추진 현황과 예산 집행 상황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조옥현 위원은 목포시 강소형 스마트시티 사업의 추진 현황과 예산 집행 상황, 올해 안에 완료가 가능한지 여부를 집중적으로 따졌다. 특히 해남 사례처럼 사업이 지연되거나 축소될 가능성이 있는지, 목포시의 예산 확보 능력과 민간 컨소시엄 구성에 문제는 없는지 확인했다.
또 사업비 집행률이 낮은 점을 지적하며 연구용역과 일반용역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는 이유를 물었다.
이 원장은 목포시 강소형 스마트시티 사업은 올해까지 추진하는 계획이며, 현재까지는 사업 축소 계획은 없고 연말까지 일정을 맞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전체 예산은 264억 원에서 186억 원으로 줄었고, 목포시 부담분은 109억 원으로 제시했으며, 목포과학대는 이번 달 포기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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