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5-03-18

전남도의회 “반값 여행 도 전역 확대·체류형 관광 강화 필요”

이름
윤명희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장흥 제2선거구 장흥읍 (평화리, 평장리, 덕제리, 순지리, 남외리), 관산읍, 대덕읍, 용산면, 안양면, 회진면

윤명희 위원장, 전남 반값 여행 도 전역 확대와 체류형 관광 강화 주문

김영신 전남관광재단 대표이사, 반값 여행 예산 지원 검토와 워케이션 확대 의지

2025년 3월 18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반값 여행 확대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윤명희 위원장은 강진과 완도 등에서 시행 중인 반값 여행이 인근 지자체 간 형평성 문제를 낳고 있다며, 전라남도 차원에서 예산을 지원해 도 전체에 반값 여행을 확대 시행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아울러 전남의 관광객 숙박 비율이 낮은 점을 지적하며, 체류형 관광을 늘리기 위한 워케이션 확대와 블루 워케이션 등 전략적 대응 방안을 주문했다.

김영신 대표이사는 반값 여행 실행을 위한 예산 지원 가능성을 인정하면서, 전남의 관광객 숙박 비율이 낮은 상황을 함께 짚었다. 이어 워케이션 지원과 다양한 시책을 확대해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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