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5-03-18

전남테크노파크 2025년 추진성과·AI 로봇 용접사업 집중 점검

이름
최미숙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신안 제2선거구 비금면, 도초면, 흑산면, 하의면, 신의면, 장산면, 안좌면, 팔금면

전남테크노파크, 2025년 추진 목표·예산 확보 성과와 애로사항 점검

AI 로봇 융합용접사업의 생산성·공정 차이와 연구단계 여부 질의

2025년 3월 18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전남테크노파크의 2025년 추진 목표와 예산 확보 현황, AI 로봇 융합용접사업의 현황과 기술적 차이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미숙 위원은 전남테크노파크의 2025년 추진 목표와 전략에 대해 연말 기준 어느 정도 성과가 있다고 보는지 물었다. 이어 여러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예산상 애로사항은 없는지 질의하고, AI 로봇 융합용접사업과 관련해 사람이 용접하는 경우와 로봇 용접의 생산성 및 공정상 차이, 장단점이 무엇인지 설명을 요구했다.

또한 해당 사업이 현재 연구단계인지도 물었다.

오익현 원장은 국가 R&D 예산이 삭감된 상황에서도 사업 확보 측면에서는 전년과 거의 대등한 실적을 냈다고 설명했다. 기업 지원 분야에서는 전남 강소기업 육성을 위한 맞춤형 전략을 체계적으로 세웠고, 여러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정책 발굴에도 노력했다고 밝혔다.

예산과 관련해서는 전남테크노파크가 8개 부처와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중소벤처기업부 예산은 늘어난 반면 산업통상자원부 예산은 일부 축소된 부분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전반적으로 예산 확보에 어려움은 있었지만 이를 극복해 나가고 있다고 답했다.

AI 로봇 융합용접사업은 조선산업을 주요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철판 두께와 형상, 재질, 용접 종류, 에너지 선박에 맞는 용접 조건 등 다양한 현장 변수를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기존에는 경험에 의존해 진행되던 부분을 디지털 전환과 AI 기반 최적화 솔루션으로 자동 용접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며, 향후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분야라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