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교육관광 체류형 확대·장애인 체육 지원 촉구
전남 교육관광의 체류형 확대 가능성과 장애인 체육 활성화 지원 필요성 제기
전남도, 역사·교육 관광 확대와 장애인 체육 세심한 추진 방침
2022년 11월 9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교육관광의 체류형 확대와 장애인 체육 활성화 지원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한숙경 위원은 전라남도에 교육 관련 관광이 있는지 물으며, 수학여행이나 해외연수처럼 교육을 결합한 관광을 체류형 관광으로 확대할 수 있는지 질의했다. 또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장애인 선수 취업 연계에 도의 보다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영신 국장은 전남의 역사 유적을 활용한 역사·교육 관광 활성화 용역을 진행 중이며, 수학여행단과 역사 교훈 관광 유치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교육 관광을 체류형 관광으로 넓히는 의견을 반영하겠다고 했고,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해 복지국과 관광국이 협력해 세심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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