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5-03-18

광양 철강·이차전지 위기 대응팀 별도 구성 필요성 제기

이름
박경미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광양 제4선거구 중마동 (마동), 골약동, 태인동, 금호동

광양 철강·이차전지 산업 위기 대응팀 별도 구성 필요성 제기

광양 철강 위기지역 지정과 이차전지 특화단지 추가 지정 관련 도 차원 대응 설명

2025년 3월 18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광양 철강과 이차전지 산업 위기 대응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경미 위원은 광양의 철강과 이차전지 산업이 지역경제의 핵심인 만큼 위기 대응이 시급하다며, 석유화학위기대응팀과는 별도로 광양 철강·이차전지 대응팀을 구성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 산업용 전기 효율화와 선제대응지역 지정, 이차전지 특화단지 추가 지정 등과 관련해 도 차원의 대응 상황을 설명해 달라고 요청했다.

곽부영 기반산업과장은 광양 철강 위기지역 지정 관련 업무가 현재 석유화학위기대응추진단에서 함께 이뤄지고 있어 세부 내용은 별도로 보고하겠다고 밝혔다. 또 이차전지 특화단지와 관련해서는 산업부를 지속적으로 방문하며 건의와 신규 사업 제안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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