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체육회 파견·관광재단 이관사업·수묵비엔날레 확대 점검
전남도 체육회 공무원 파견 현황과 관광재단 이관사업, 수묵비엔날레 확대, 위원회 서면의결 및 수당 지급 실태 개선 요구
체육회 파견 공무원 현황과 관광재단 기능, 일몰제 적용, 전시 확대와 위원회 운영 정상화 검토 답변
2022년 11월 9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전남도 체육회 공무원 파견 현황과 관광재단 이관사업, 일몰제 적용,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확대, 위원회 운영 개선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태균 위원은 전남도 체육회 공무원 파견 현황과 급수, 공무원 출신 포함 여부를 전국 17개 시도로 파악해 달라고 요구하며 체육회 운영에 대한 행정의 지도·감독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 관광재단이 설립 취지대로 기능하고 있는지, 관광해설사 교육과 관광안내소 운영이 여전히 협회에 맡겨진 점을 지적하며 이관사업 재검토를 주문했다.
아울러 일몰제 사업 시행 필요성을 제기하고,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와 도립미술관 전시를 동부권까지 확대하고 학생층 홍보와 셔틀버스 운행도 검토하라고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각종 위원회가 서면·비대면으로 의결한 사례와 그에 따른 수당·실비 지급 내역을 문제 삼으며 관행 개선을 요구했다.
김영신 국장은 체육회 파견 공무원은 현재 1명이고 6급이라고 밝혔으며, 관련 자료는 추가로 제공하겠다고 했다. 또한 관광재단 이관사업, 일몰제 적용 여부, 수묵비엔날레 확대, 위원회 운영과 수당 지급 문제에 대해서는 검토와 개선, 정상화가 필요하다는 취지로 답하며 대면 회의 원칙과 평가 절차를 재확인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