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생산제품 우선구매, 전남도의회서 현장 확인 필요성 제기
장애인 생산제품 우선구매, 현장 확인 통해 정당한 업체인지 살펴봐야 한다는 제안
위광환 의회사무처장, 가능한 최대한 현장 확인하겠다고 답변
2025년 4월 15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장애인 생산제품 우선구매와 관련한 현장 확인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임형석 위원은 장애인이 생산한 제품의 우선구매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대표자만 장애인인 채 실제로는 다른 사람이 운영하며 제도를 악용하는 사례가 있을 수 있다며 구매 전 현장 확인을 통해 정당한 업체인지 살펴봐야 한다고 제안했다.
위광환 의회사무처장은 임형석 위원의 제안을 잘 이해했다며 가능한 최대한 현장 확인을 하겠다고 답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