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전남문화재단 조직개편·재무자료 오류 의혹 도마

이름
최정훈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목포 제4선거구 상동, 삼향동, 옥암동

전남문화재단 조직개편 방향과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한 인력 구조 개선 필요성 제기

재무자료 수치 불일치와 단기투자자산 취득 내역 오류 가능성 검토 및 공연 확산 방안 요구

2022년 11월 9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전남문화재단 조직개편 방향과 재무자료 검토, 공연 횟수 확대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정훈 위원은 전남문화재단의 업무보고에서 언급된 조직개편의 구체적 구상과 연구용역 결과를 근거로 한 개편 방향을 물었고, 현재 31명 정원과 인력 구조의 한계, 기획·홍보 전담 조직의 부재 등을 지적하며 단순한 팀 증설이 아닌 미래 수요를 반영한 체계적인 개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재무자료의 수치 불일치와 단기투자자산 취득 내역의 오류 가능성을 짚으며 정확한 설명을 요구했고, 공연 작품의 확산과 도민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공연 횟수를 늘릴 방안도 함께 물었다.

김선출 대표이사는 재단이 2009년 설립된 이후 직제 개편과 인력 증원이 거의 없었고, 문화예술서비스와 복지, 정책사업을 수행하기에는 현재 인력으로 한계에 봉착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기획·홍보를 전담하는 조직이 없는 점을 언급하며 기획홍보팀 신설과 문화복지 TF의 정규 조직화를 추진하겠다고 했고, 연구용역에서는 2개 본부 체제와 인력 증원이 제시됐다고 밝혔다.

재무자료의 숫자 차이와 단기투자자산 취득 내역에 대해서는 잘못 기재된 부분이 있는지 면밀히 검토해 따로 보고하겠다고 답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