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전남도의회, 국악단 시위·운영 이원화 놓고 질의

이름
이광일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여수 제1선거구 돌산읍, 남면, 삼산면, 대교동, 국동, 월호동

노조 시위 중단 여부와 국악단 사태의 법적 진행 상황

전남도 관여 범위와 국악단 운영 이원화 여부

2022년 11월 9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노조 시위 중단 여부와 국악단 사태의 법적 진행 상황, 위수탁협약상 전남도의 관여 범위와 국악단 운영 이원화 여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광일 위원은 노조 시위가 중단됐는지와 사태가 어디까지 법적으로 진행됐는지를 물었고, 위수탁협약상 전남도가 어떤 부분을 관여하는지와 국악단 운영이 이원화된 것이 맞는지도 따져 물었다.

김선출 대표이사는 노조 시위가 단체협상 국면에서 소강상태로 들어가 중지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답했다. 또 시간외수당 관련 소송은 1심에서 일부 승소·일부 패소 판결이 나왔고, 원고 측이 항소해 현재 2심이 시작될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예술감독의 모집, 단원 정원 책정, 단원 보수 지급은 도가 맡는 사항이며, 국악단의 사용자 관리자는 전남도이고 재단은 위수탁협약에 따라 도와 사무국, 예술감독과 협력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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