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계약직 비율 60% 넘어…16명 공무직 전환 추진

이름
류기준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화순 제2선거구 한천면, 춘양면, 청풍면, 이양면, 능주면, 도곡면, 도암면, 이서면, 백아면, 동복면, 사평면, 동면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사업 계약직 비율 60% 넘어 조직 불안정 지적

노조 협의로 올해 말 16명 공무직 전환 추진하며 정규직 비율 확대

2022년 11월 9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사업 계약직 인력 운영과 공무직 전환 계획, 조직 안정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류기준 위원은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사업 계약직 비율이 60%를 넘어 조직이 불안정하다며 계약직 인력 운영 방안과 공무직 전환 계획을 물었다. 또 노조와의 관계와 내부 소통 상황을 점검하며 조직 안정화를 주문했다.

이인용 원장은 사업 계약직 비율이 전체 인원의 60%를 넘고 정규직과 공무직 인력도 정원에 미달하는 상황이라며, 노조와 협의해 올해 말부터 16명의 공무직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공무직 전환을 통해 정규직 비율을 높여 진흥원을 정상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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