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필순, 골목상권 지원 성과 점검·실질 대책 촉구
박필순, 골목형 상점가 활성화 효과 점검과 골목상권 지원 전략·예산 집행 촉구
광주시, 디지털 상권 브랜드 육성 10억 추진·우수상권 1곳·예비상권 2곳 운영 설명
2025년 11월 4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골목상권 지원 사업 성과 점검과 반려동물·전통시장 지원 대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필순 위원장은 골목형 상점가 활성화 정책이 실제로 어떤 효과를 내고 있는지 의문을 제기하며, 골목상권지원센터와 골목상권 지원 사업의 구체적인 전략과 지원 체계를 서둘러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디지털 상권 브랜드 육성 사업과 로컬 콘텐츠 골목상권 육성 사업의 관계를 확인하면서, 현재 지정된 우수상권과 예비상권이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반려견 놀이터 확대, 반려동물 문화 행사 예산 보강, 복합쇼핑몰 관련 소상공인 상생기금 확대,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와 민생경제 지원에 실질적인 조치와 예산 집행 노력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주재희 경제창업국장은 디지털 상권 브랜드 육성 사업은 총 10억 원 규모로 추진 중이며, 그 안에 우수상권 육성 사업이 포함돼 있고 올해는 우수상권 1개소와 예비상권 2개소를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전통시장 특화 사업으로 백운동 골목형 상점가 등 2개소를 추가 지정해 운영 중이고, 서구 반려동물 놀이터는 관련 절차로 집행이 지연되고 있으나 추진 중이며, 반려동물 문화 행사는 재정 여건상 산업전과 연계해 효율적으로 운영하면서 내실화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