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기획행정위, 인재육성교육국 등 추경안 심사
전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인재육성교육국·인재개발원·여순사건지원단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중앙지원사업 변경·지역 인재양성·청사 유지관리·여순사건 홍보 및 위령사업 반영
2025년 4월 16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인재육성교육국, 인재개발원, 여순사건지원단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강문성 위원장은 인재육성교육국, 인재개발원, 여순사건지원단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들은 뒤 질의답변에 들어가겠다고 밝히고, 질의할 위원으로 정영균 위원의 발언 신청을 받았다.
인재육성교육국 소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중앙지원사업 변경과 지역 인재양성에 필요한 사업비를 반영한 것으로, 세입은 1003억 6271만 원, 세출은 1599억 6905만 원이며 원안대로 심의·의결해 달라고 요청했다.
인재개발원 소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세입은 없고 세출 1억 1900만 원을 증액한 40억 5400만 원으로, 청사·장비유지관리 인건비와 실내체육공간 개선비, 물품구입비를 반영해 원안 의결을 요청했다.
여순사건지원단은 제3차 진상규명 및 희생자·유족 신고기간 추가 연장 홍보, 제77주기 합동추념식, 위령사업 확대, 사실조사단 인건비 국고 반납 등을 위해 세입 23억 7700만 원, 세출 39억 8700만 원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고 설명하며 원안 의결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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