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환복위, 고독사 위험군 대응시간 체계화 논의
이명노 위원, 고독사 위험군 응답시간·현장 출동시간 체계화 필요성 제기
정영화 복지건강국장, 고독사 고위험군 관리 현황 설명과 응답·출동시간 기준 재검토 방침
2025년 11월 4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 고독사 위험군에 대한 응답시간과 현장 출동시간 체계화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명노 위원은 고독사 위험군에 대한 응답시간과 현장 출동시간을 체계화해 독거노인 안전시스템의 대응 실효성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질의했다.
정영화 복지건강국장은 고독사 고위험군 800여 명에 대해 이웃지기활동단 운영과 전력·통신 데이터 분석을 통해 위험사례를 발굴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독거노인 안전시스템을 통해 응급사항을 감지해 119 출동으로 이어진 사례가 있다며, 위원이 지적한 응답시간과 현장 출동시간 기준을 다시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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