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아동센터 처우 격차·누리반 안전관리 개선 요구
지역아동센터 냉난방기 위생점검과 처우 격차 개선 방안 논의
누리반 보육여건 개선비 확대에 따른 안전매뉴얼·현장점검 필요성 제기
2025년 4월 16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지역아동센터 냉난방기 위생점검과 다함께돌봄센터·지역아동센터 처우 격차, 아동복지시설 기능보강사업비 감액 사유, 누리반 보육여건 개선비 확대에 따른 안전매뉴얼과 현장점검 필요성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문옥 위원은 지역아동센터 냉난방기 청소와 위생점검이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확인한 뒤, 다함께돌봄센터와 지역아동센터 사이의 처우·예산 격차로 종사자 이직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며 개선 방안을 물었다. 또 다함께돌봄센터가 설치되지 않은 시군의 사유와 지역별 편차를 지적하면서, 아동복지시설 기능보강사업비 감액 사유와 재배분 가능성도 따져 물었다.
아울러 누리반 보육여건 개선비가 민간·가정어린이집까지 확대되는 만큼 체험활동 안전매뉴얼과 현장 점검이 함께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미자 여성가족정책관은 지역아동센터 냉난방기 청소와 관련해 공문 시행 여부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지난해와 올해 위생안전점검과 실내공기질·미세먼지 실태 점검을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다함께돌봄센터와 지역아동센터의 처우 개선 문제는 아직 해답을 찾지 못했지만 예산 당국과 협의해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했으며, 설치가 안 된 시군과 관련해서는 장소와 지방비 부담 등 여건을 살펴봐야 한다고 말했다.
아동복지시설 기능보강사업비 감액은 자부담과 총사업비 부담 때문에 사업자가 철회한 사례라고 밝혔고, 누리반 보육여건 개선비 확대에 대해서는 민간·가정어린이집에도 안전매뉴얼 준수를 공문으로 강조하겠다고 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