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2025-11-05

광주시의회 환복위, 장애인예술단 채용 경위·노인보호 대응력 점검

이름
최지현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광산구 제1선거구 송정1․2동, 도산동, 어룡동, 동곡동, 평동, 삼도동, 본량동

장애인예술단 채용 시점 차이와 고용 지속성, 노인보호전문기관 대응 역량 점검

장애인예술단 4월 1차·6월 추가 채용 설명, 노인보호전문기관 인력 증원·시설 확충 필요

2025년 11월 5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 장애인예술단 채용 경위와 고용 지속성, 노인보호전문기관의 인력·시설 대응 역량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지현 위원장은 사회서비스원의 장애인예술단 채용과 관련해 보고자료에는 4월까지 채용이 이뤄진 것으로 적시됐지만 제출서류에는 실제 채용이 6월부터로 나타난 점을 들어 어떤 내용이 맞는지 물었다. 이어 장애인예술단의 고용 유지 기간과 계약 형태를 확인하며 사업의 지속성과 확장 가능성을 함께 짚었다.

또 노인 인구 증가와 학대 사례 증가에 비춰 현재 노인보호전문기관의 인력과 시설 규모로 충분한 예방·대응이 가능한지도 질의했다.

김대삼 원장은 장애인예술단은 4월에 1차 채용이 있었고 이후 부족한 분야를 보완하기 위해 6월에 추가 채용이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또 현재 예술단은 계약직 9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사업의 지속과 확대를 위해 협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노인보호전문기관은 현재 10명 인력으로는 노인 인구 증가에 따른 예방과 대응에 한계가 있어 추가 인력 증원과 시설 확충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