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5-04-17

전남도의회, 정보문화산업진흥원 운영 축소·입주기업 피해 대책 논의

이름
이규현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담양 제2선거구 봉산면, 고서면, 가사문학면, 창평면, 대덕면, 수북면, 대전면

중앙정부 예산 삭감으로 정보문화산업진흥원 운영 축소와 나주 콘텐츠 기업 입주 공간 감소 우려

입주 기업 피해 방지 위한 보증금 대안 마련과 중장기적 독립 건물 확보 검토

2025년 4월 17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정보문화산업진흥원 운영 축소와 나주 콘텐츠 기업 입주 공간 문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규현 위원은 중앙정부 예산 삭감으로 정보문화산업진흥원 운영과 나주 콘텐츠 기업 입주 공간 축소에 따른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며, 특히 임대보증금과 건물주와의 협의 문제로 입주 기업들이 피해를 볼 가능성을 우려했다. 이어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안정적으로 기업 지원을 이어가려면 중장기적으로 독립된 건물 확보 등 근본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강효석 문화융성국장은 관련 보고를 받았다며 입주 기업들이 피해를 받지 않도록 보증금 문제 등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고, 중장기적으로는 검토해보겠다고 답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