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기월 위원, 3D프린터 유해물질 우려 제기…교육원 "안전조치 완료"
홍기월 위원, 3D프린터 유해물질 배출에 따른 학생 건강 위험 우려와 사전 안전 점검 필요성 제기
창의융합교육원, 3D프린터 덮개·환풍시설 설치 완료 및 매뉴얼·체크리스트 점검 방침
2025년 11월 6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에서는 3D프린터 사용에 따른 유해물질 배출 우려와 학생 안전 대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홍기월 위원은 창의융합교육원과 교육정보원에 설치된 3D프린터가 플라스틱을 고온으로 녹이는 과정에서 초미세먼지와 화학물질을 배출해 학생들이 발암물질이나 호흡기 질환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안전 대책이 기준에 맞게 갖춰져 있는지, 현장에서 매뉴얼과 안전가이드, 체크리스트를 통해 사전 점검이 이뤄져야 한다고 질의했다.
진영 창의융합교육원장은 현재 3D프린터에 케이스 덮개를 설치하고 환풍 시설도 갖춰 관련 안전 조치를 완료한 상태이며, 앞으로 매뉴얼과 체크리스트를 통해 점검하겠다고 답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