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국 인력·수소지게차·산불방지 대책 점검
산림국 직원 수와 소통 상황, 광양시 수소 지게차 충전소 설치 배경과 산불방지 대책 예산·방화선 정비 필요성 등 확인
산림국 인원 130~140명 수준 답변과 수소 지게차 충전소 미인지, 사방사업의 지역 분포와 추진 방식 설명
2025년 4월 17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산림국 직원 수와 소통 상황, 광양시 수소 지게차 충전소 설치 배경, 산불방지 대책 예산과 사방사업 현황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정이 위원은 산림국 직원 수와 소통 상황을 물은 뒤, 광양시 수소 지게차 충전소 설치와 수소·전동 지게차로의 전환 배경을 설명하며 국장이 관련 내용을 알고 있는지 질의했다. 이어 산불방지 대책 예산과 방화선 정비 필요성을 언급하고, 낙엽 제거와 사방사업의 현황, 지역별 분포, 사전예방 역할, 그리고 22개 시군 현장 소통 여부를 함께 확인했다.
박종필 국장은 산림국 인원이 130~140명 수준이라고 답하고, 수소 지게차 충전소 설치와 관련한 내용은 알지 못했다고 밝혔다. 산불방지 대책은 매년 추진하는 사업이라고 설명하면서 방화선은 임도 개설이 주가 돼야 한다고 했고, 사방사업은 지역에 고르게 분포돼 있으며 사방댐과 계류보전, 산지 사방사업 등으로 추진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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