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 산불 예방 수종 개량·헬기 확충·습지 복원 논의
산불 위험 고려한 활엽수 위주 수종 개량과 헬기 용량 부족 해소, 습지보호구역 훼손지 자연 복원 필요성 제기
수종 개량 적극 추진과 국비 지원·국내 헬기 임차·개조 방안 정부 건의, 습지 이용시설 제외 방향 검토 답변
2025년 4월 17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산불 예방을 위한 수종 개량과 헬기 용량 부족 대책, 습지보호구역 훼손지 복원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병용 위원장은 산불 위험이 큰 침엽수보다 활엽수 위주의 수종 개량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헬기 용량 부족 문제에 대해서는 국비 지원과 국내 헬기 개조·활용 방안을 정부에 건의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 습지보호구역 훼손지 복원 사업은 데크 등 이용시설을 두기보다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자연 상태로 보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종필 환경산림국장은 수종 개량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헬기 부족 문제는 국비 지원과 국내 헬기 임차·개조 방안을 정부에 건의하고 습지 보존은 이용시설을 없애는 방향으로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