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의 날 기념행사 예산 8억 원 증액…전남도 “효율성 높여 통합 개최”
도민의 날 기념행사 예산 5억 원에서 8억 원으로 증액
도민 화합·문화행사 묶어 10월 25~26일 이틀간 개최 계획
2025년 4월 22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도민의 날 기념행사 예산 증액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회식 위원은 도민의 날 기념행사 예산이 당초 5억 원에서 추경에 3억 원 증액돼 8억 원으로 늘어난 이유를 설명해 달라고 요구했다.
고미경 자치행정국장은 도민의 날과 도청 이전 20주년, 지방자치 30주년 행사를 하나로 묶어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도청 앞마당 광장에서 이틀간 열 계획이라며, 예산 효율성을 높이고 도민 화합과 문화행사를 함께 담아 예산을 허투루 쓰지 않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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