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비만율 전국 1위 지적…학생 건강대책 필요성 제기
전남 2023년 기준 비만율 17개 시도 중 1위, 도민 건강 대책 필요성 제기
학생 비만율과 신체활동 지표도 부진, 도와 교육청의 정책적 관심 주문
2025년 4월 22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전남의 비만율과 학생 건강 대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정철 위원은 전남의 2023년 기준 비만율이 17개 시도 가운데 1위라며, 도민 건강을 위해 이 현실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질의했다. 특히 학생 비만율과 신체활동 지표도 좋지 않다며 대책 필요성을 강조했다.
명창환 행정부지사는 전국적으로 비만율이 높은 수준이며 농어촌 지역이 이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해 비만율이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면서,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와 교육청이 정책적으로 더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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