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5-04-22

사료용쌀 시범단지 첫 시행·지속 가능성 놓고 공방

이름
손남일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영암 제2선거구 삼호읍, 군서면, 서호면, 학산면, 미암면

사료용쌀 생산 시범단지 첫 시행 여부와 사업 추진 방식·지속 가능성 논란

벼 면적 조정제 연계 20㏊ 시범재배 후 정부 전략작물 건의 방침

2025년 4월 22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사료용쌀 생산 시범단지의 추진 여부와 사업 방식, 지속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손남일 위원은 예산안 731페이지에 있는 사료용쌀 생산 시범단지가 올해 처음 시행되는 사업인지, 현재 추진 중인지 여부를 물었다. 또 타 작물 재배 형태로 진행되는 것인지와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강조하며, 농민들이 정책 변화에 불안해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박현식 농축산식품국장은 벼 면적 조정제에 따라 사료용쌀을 시범 재배하고 있으며, 20㏊ 규모로 추진해 좋은 결과가 나오면 정부의 전략작물로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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