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5-06-05

청년 농업인 스마트팜·가루쌀 사업 집행 내역 도마에

이름
진호건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곡성 선거구 곡성군 전역

진호건 위원, 청년 농업인 스마트팜 자립기반 지원과 시군 농업 신기술·가루쌀 사업 집행 내역 질의

김행란 원장, 22개소 17억6000만 원 지원과 곡성 쌀가루 생산소비모델 추진 설명

2025년 6월 5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에서는 청년 농업인 스마트팜 자립기반 지원사업과 시군 농업 신기술 시범사업, 시군 쌀가루 지역자립형 생산소비모델, 가루쌀 정책 대응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진호건 위원은 청년 농업인 스마트팜 자립기반 지원사업의 집행 내역과 22개소에 17억6000만 원이 어떻게 지원됐는지, 시군 농업 신기술 시범사업 64억 원의 대표 사례는 무엇인지, 시군 쌀가루 지역자립형 생산소비모델 4억5000만 원이 어디에 투입됐는지 물었다. 또 가루쌀 정책의 수요와 재고 문제를 언급하며 정권 교체 이후 정책이 바뀔 가능성과 도 차원의 대응 필요성에 대해 질의했다.

김행란 원장은 청년 농업인 스마트팜 자립기반 지원사업이 임대농장에서 3년간 실습한 뒤 자립하려는 청년들에게 스마트온실 조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라고 설명하며, 2024년도에 22개소에 17억6000만 원이 지원됐다고 밝혔다. 또 시군 쌀가루 지역자립형 생산소비모델은 작년에 곡성에 추진됐고, 가루쌀 정책은 올해 재배면적이 당초 계획보다 줄어 작년 수준에 머물렀으며 향후 정책 변화 여부는 현재로서는 정확히 알기 어렵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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