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환복위, 상습체납 관리·기후위기 실무위 보완 주문
상습체납 데이터 관리 점검과 고질 체납 해소 필요성 제기, 기후위기 적응대책 실무위원회 운영·외부 참여 보완 요구
상습체납 데이터 관리 중, 기후위기 적응대책 5개년 계획에 따라 40개 실천과제·74개 세부사업 추진 및 내년 외부 참여 보완 방침
2025년 11월 10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 상습체납 데이터 관리와 기후위기 적응대책 실무위원회 운영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지현 위원장은 상습체납 데이터가 관리되고 있는지 확인한 뒤, 반복되는 고질적 체납 문제를 분석해 해소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상수도사업본부의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 내용에 실무위원회 운영 계획이 담겨 있는데 실제로 운영 중인지 물었다.
또 현재 실무위원회가 내부 인력으로만 구성된 점을 짚으며, 초기 단계인 만큼 유관기관과 전문가를 포함해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김일융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상습체납 관련 데이터는 관리하고 있다고 답했다.
김재중 기술부장은 기후위기 적응대책이 관련 법에 따라 추진되고 있으며, 2023년에 5개년 계획을 수립해 40개 실천과제와 74개 세부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 실무위원회는 본부와 각 사업소 내부 인력 10명으로 구성해 올해 회의를 진행했고, 내년부터는 외부 참여를 보완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