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바이오진흥원 노조 문제·조직개편 놓고 설명 요구
윤명희 위원장, 전남바이오진흥원 노동조합 문제와 조직개편 추진 상황 설명 요구
전남바이오진흥원, 23년 만에 통합 조직 출범하고 본부제 조직개편 추진
2025년 6월 9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전남바이오진흥원의 노동조합 문제와 조직개편 추진 상황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윤명희 위원장은 전남바이오진흥원의 노동조합 문제와 조직개편 추진 상황을 설명해 달라고 요청했다.
윤호열 원장은 전남바이오진흥원이 23년 만에 통합 조직으로 출범했고, 지난 4월 본부제로 조직개편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2023년 7월 6개 센터 재정을 하나로 통합해 급여 문제를 해소했으며, 4개 본부 15개 실·센터 체제로 바꾸면서 장기간 이어진 인사 정체도 풀렸다고 밝혔다.
또 노조에 여러 차례 설명했지만 별다른 문제 제기가 없었고, 이번 변화는 전남 바이오산업의 도약과 미래 성장동력을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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