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5-06-09

장흥 천연물센터 4개 본부 통합해도 직원 변동 없나

이름
윤명희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장흥 제2선거구 장흥읍 (평화리, 평장리, 덕제리, 순지리, 남외리), 관산읍, 대덕읍, 용산면, 안양면, 회진면

장흥 천연물센터 4개 본부 통합 시 직원 전보 여부 질의

전남바이오진흥원 조직 개편에도 현 근무지 유지, 직원 변동 없음

2025년 6월 9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장흥 천연물센터를 4개 본부로 통합할 경우 직원들이 화순 등 다른 곳으로 옮겨가게 되는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윤명희 위원장은 장흥 천연물센터를 4개 본부로 통합할 경우 해당 직원들이 화순 등 다른 곳으로 옮겨가게 되는지 물었다.

전남바이오진흥원은 본사나 본원 체제가 없어 공간이 부족한 만큼 조직 개편이 이뤄져도 현재 근무하던 자리에서 계속 일하게 되며, 직원 변동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윤명희 위원장의 지적에 공감하며 앞으로 관리·감독을 더 잘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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