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농수산위, 서울 친환경 유통센터·천원의 아침밥 집행 점검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서울 친환경 유통센터 운영 주체·매각 추진 및 임차료 체납 4100여만 원 배경 질의
전남도, 천원의 아침밥 확대 지원 사업 7개 대학 참여·집행잔액 1억1500만 원 발생 사유 설명
2025년 6월 9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에서는 서울 친환경 유통센터의 운영 주체와 매각 추진 상황, 임차료 미납 4100여만 원의 발생 배경과 대책, 천원의 아침밥 확대 지원 사업의 참여 대학 수와 집행잔액 발생 사유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정길수 위원은 서울 친환경 유통센터의 운영 주체와 매각 추진 상황, 임차료 미납 4100여만 원의 발생 배경과 대책을 물었다. 또 전남도의 천원의 아침밥 확대 지원 사업에 참여한 대학이 7곳에 그치는 이유와 집행잔액 1억1500만 원이 발생한 사유를 질의했다.
박 국장은 서울 친환경 유통센터는 2024년부터 도가 직접 관리하고 있으며, 매각은 공유재산 매각계획과 처분계획 수립 등 절차를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임차료 미납은 일부 상인들의 경영 악화로 납부가 지연된 것이며, 매월 체납 고지서를 발송하며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현재 7개 대학이 참여 중이고, 당초 20개 대학을 기준으로 예산을 편성했으나 실제 운영 규모가 예상보다 적어 집행잔액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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