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심야약국 3시간 지원 놓고 운영 정합성 논란
공공심야약국 3시간 지원과 운영시간 정합성 논란
1일 3시간, 시간당 4만 원 지원 방식과 자율 운영시간 설명
2025년 6월 9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공공심야약국 지원 기준과 운영시간의 정합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형대 위원은 공공심야약국이 3시간만 지원되는 운영 방식과 보조금 지급 기준을 두고, 나머지 3시간은 사실상 무료 자원봉사로 맡겨야 하는 것인지 의문을 제기하며 예산과 운영시간의 정합성 보완 필요성을 지적했다.
권장주 식품의약과장은 공공심야약국에 대해 1일 3시간, 시간당 4만 원씩 총 12만 원을 지원하는 방식이며 운영 시간은 약국이 자율적으로 선택해 정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관련 내용은 다시 검토해 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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