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농수산위, 담양 빈집 활용 등 농촌재생·인력대책 논의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담양 빈집 활용과 노후 주거환경 개선 등 농촌재생 필요성 제기
농촌 인력 부족 해소 위한 외국인 노동자 숙소 연계 인력 양성·공급 대책 도 차원 검토
2022년 7월 20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에서는 담양의 빈집 활용과 노후 주거환경 개선을 포함한 농촌재생과 농촌 인력 수급 대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규현 위원은 담양의 빈집 활용과 노후 주거환경 개선을 포함한 농촌재생의 필요성을 제기하며, 현재 농촌협약 사업이 주민에게 실질적 혜택을 주지 못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또 농촌의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 노동자 숙소와 연계한 인력 양성·공급 방안 등 도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을 요청했다.
강효석 국장은 농촌 공간정비 사업이 진행 중이며, 도시재생에 비견되는 농촌재생 개념으로 빈집 활용과 주거환경 개선을 더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농촌 인력 수급 대책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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