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평생교육관 평생교육 확대·시설 개선 필요성 도마
평생교육 프로그램 다양성과 교육 투자 확대 필요성, 노후한 광양평생교육관 도서관 개보수 문제 제기
평생교육관 운영의 질적 개선과 지역주민·학생 대상 교육 차별화 필요성, 시설 개선 예산 증액 요구
2022년 11월 10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현황과 광양평생교육관 도서관 시설 개선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경미 위원은 평생교육의 중요성에 비해 프로그램 다양성과 교육 투자에 아쉬움이 있다며, 여전히 대기자가 생기는 프로그램 운영 현황과 학생·지역주민 대상 교육의 차별화 필요성을 물었다. 또 광양평생교육관 도서관이 노후한 만큼 시설 개보수비를 증액해 개선할 필요가 있는지 질의했다.
정미라 관장은 평생교육관 운영을 지역주민 대상 평일 프로그램과 학생 대상 주말·학교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나누고 있으며, 인터넷과 방문 접수를 병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지역 내 여러 기관과 대학 등에서 평생교육이 다양하게 운영되면서 중복되는 프로그램이 많아 일부는 정원 미달이 발생한다며, 양적 확대보다 질적 개선과 방향 전환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도서관과 교육관 공간 개선을 위해 내년도 예산을 신청했지만 부족할 수 있다며 증액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