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광주시의회, 다회용기 도입 확대·장례식장 시범사업 추진 점검

이름
이명노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서구 제3선거구 화정3․4동, 풍암동

행사·축제 분야 다회용기 도입 추진 현황과 기아타이거즈 경기·장례식장 시범사업, 세척 인프라·국고보조사업 검토 필요성 제기

행사·축제 다회용기 사업 지속 추진 방침, 장례식장 시범사업 1억 원 편성 및 세척 인프라·국고보조사업 연계 검토

2025년 11월 12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 행사·축제 분야 다회용기 도입 추진 현황과 기아타이거즈 경기·장례식장 시범사업, 세척 인프라 및 국고보조사업 연계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명노 위원은 행사·축제 분야의 다회용기 도입이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와 기아타이거즈 경기, 장례식장 등에 대한 시범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물었다. 아울러 다회용기 사용 촉진을 위한 환경부 국고보조사업과 세척 인프라 구축 방안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정미경 자원순환과장은 다회용기 사업은 행사·축제 분야에서 지난해와 그전부터 계속 추진해 왔고, 인식 변화도 확인돼 앞으로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기아타이거즈와의 협의는 지난해 있었으나 사업비 문제 등으로 추진되지 않았고 현재 확정된 계획은 없으며, 장례식장 다회용기 시범사업은 1억 원을 편성해 추진할 예정이고 축제 적용 가능성과 세척 인프라, 국고보조사업 연계 여부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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