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환복위, 개방화장실 신청 저조·취소 증가 점검
정다은 위원, 개방화장실 신청 저조·취소 증가에 제도 실효성 점검 필요성 제기
정현윤 기후환경국장, 개방화장실 신청 접수 후 운영 중이라는 답변
2025년 11월 12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 개방화장실 신청 저조와 취소 증가에 따른 제도 실효성 점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정다은 위원은 2020년부터 2025년 9월까지 개방화장실 신청 건수가 연평균 15건 내외에 그치는 반면 취소 신청은 늘어 신청보다 취소가 많은 해도 있다며, 제도의 실효성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취소 사유로 관리 인력 부족, 유지비 부담, 안전사고 우려 등이 거론된다며 시 차원의 실태조사와 보완 대책 마련 여부를 물었다.
정현윤 기후환경국장은 개방화장실 신청을 받아 운영 중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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