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공공도서관 이용자 집계·리모델링 반응 점검
목포공공도서관 이용자 집계 방식과 공공도서관 부재 지역 서비스 제공 현황 점검
열람실 스터디 카페형 리모델링 반응과 다른 도서관 리모델링 추진 상황 확인
2022년 11월 10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목포공공도서관의 이용자 집계 방식과 월별 추이 분석, 공공도서관 부재 지역 서비스 제공, 열람실 스터디 카페형 리모델링 반응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종원 위원은 목포공공도서관의 이용자 수가 어떤 방식으로 집계되는지, 매월 추이를 분석하고 있는지, 그리고 전라남도 내 공공도서관 부재 지역에 대한 서비스 제공이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를 물었다. 또 열람실을 스터디 카페형으로 리모델링한 뒤 반응이 어떤지와 다른 도서관의 리모델링 추진 상황도 함께 점검했다.
김춘호 관장은 공공도서관 현관에 설치된 RF-ID 방식 출입 계수기로 이용자를 집계하고, 자료 대출·이용 실적을 반영해 이용자 수를 산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전라남도에서 공공도서관이 없는 완도·신안·강진 등에 서비스를 제공하려 노력하고 있으며, 열람실 스터디 카페형 리모델링에는 호의적인 반응이 있었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