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임, 결원 따른 인건비 삭감 추궁…광주경자청장 "내년 충원"
김용임 위원, 결원 발생에 따른 인건비 삭감 사유 추궁 및 내년 정원 충원 주문
선석기 광주경제자유구역청장, 미배치·중도 퇴사로 인한 결원 설명과 내년 충원 약속
2025년 11월 19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결원 발생에 따른 인건비 삭감 사유와 내년 정원 충원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용임 위원은 인건비 삭감 사유로 제시된 결원 발생 배경을 따져 물으며, 정원을 채우지 못한 채 업무를 수행하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어 결원으로 직원들이 본인 몫 외 다른 업무까지 떠안으며 부담이 커질 수 있다며, 내년에는 이런 상황이 반복되지 않도록 정원을 반드시 충원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선석기 광주경제자유구역청장은 일반직 공무원 2명은 정원 대비 배치가 이뤄지지 않았고, 임기제 공무원 2명은 중도 퇴사해 결원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인사 부서에 여러 차례 정원 충원을 요청했다며 직원들과 위원들에게 송구하다고 밝히고, 내년에는 결원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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