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5-07-10

전남도의회, 대학생 인턴 정책지원관 연계 방안 질의

이름
박경미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광양 제4선거구 중마동 (마동), 골약동, 태인동, 금호동

전라남도의회, 대학생 인턴 교육·활용과 정책지원관 연계 방안 질의

전라남도의회, 인턴 정책지원관 채용 가산점은 없어도 참고는 가능

2025년 7월 10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도내 대학생 인턴 교육과 활용, 정책지원관 채용 연계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경미 위원은 도내 대학생 인턴을 어떻게 교육하고 활용할 계획인지 물으며, 한 달간의 인턴 경험 이후 정책지원관 등 의회 관련 채용과 연계되는지, 가산점이나 우선권 같은 제도가 있는지도 확인했다. 또 인턴들이 단순 체험에 그치지 않도록 의회 차원의 전문적 교육과 활용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위광환 의회사무처장은 도내 대학생 5명을 선발해 각 담당관실과 의회 책마루에 배치하고, 1일 8시간 근무 원칙 아래 의회사무처 업무와 의정활동 지원, 상임위 현장 견학 보조를 하도록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인턴 경험이 대학생들의 진로를 정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고, 졸업 후 정책지원관 지원 시 서류와 면접 과정에서 참고될 수는 있지만 별도의 가산점은 없다고 밝혔다.

아울러 인턴 기간 동안 보람 있는 경험이 되도록 지도하고, 정책지원관 역량 강화 교육도 더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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