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가드림 사업 저금리 지원·기금 확대 논의
가드림 사업 저금리 지원 확대와 출연기금 조성 필요성 제기
가드림 사업 보증 한도 상향과 제도·조례 개선 필요성 질의
2025년 7월 11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가드림 사업의 저금리 지원 확대와 출연기금 조성, 보증 한도 상향과 제도·조례 개선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신의준 위원은 도민평가단 최우수 시책으로 선정된 가드림 사업이 소상공인과 도민에게 실질적으로 더 도움이 되기 위해서는 저금리 지원 확대와 출연기금 조성이 더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현재 5,000만 원인 보증 한도의 상향 가능성과 내년도 예산 편성 전 중앙정부 및 시군과의 협조 방안, 제도·조례 개선 필요성에 대해 질의했다.
박명옥 본부장은 가드림 버스가 지점이 적고 금융 이용이 불편한 지역의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됐으며, 섬과 격오지, 전통시장 등을 찾아가 상담과 보증서 발급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장에서는 저금리 지원과 보증 재원 확대에 대한 수요가 크다며 이자 지원 사업과 출연금 확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 현재 215억이 확보됐고 금융회사 협약과 의무출연금 등을 통해 추가로 65억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도비와 시군비 매칭 출연을 통한 기금 확대와 중앙회 재보증 한도 조정 요청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매칭 출연이 자연스럽게 정착되고, 가능하다면 도의 2차 지원 자금이 더 늘어나면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