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금융사업 시군 출연금 증액 난항…업무 중복·통합 가능성도 제기
소상공인 금융사업 시군 출연금 소액에 예산 증액·출연 기피 지적
전남신용보증재단과 업무 중복·통합 가능성 제기에 협조 강화 답변
2025년 7월 11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소상공인 금융사업의 시군 출연금 증액과 전남신용보증재단과의 업무 중복 문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신의준 위원은 소상공인 금융사업의 시군 출연금이 소액이라 예산 증액이 더 이상 이뤄지지 않고 시군도 출연을 꺼리고 있다고 지적하며, 시군 설득에 국장이 함께 힘써 달라고 요청했다. 또 전남신용보증재단과 업무가 중복되는 것 아니냐며 통합 가능성도 물었다.
서은수 국장은 시군과 전반적으로 협의하고 필요한 부분은 도우며, 신용보증재단과의 협조도 강화해 추가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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