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 단원 감소 점검…내년 확충 계획 질의
시립소년소녀합창단 예산 감액·단원 감소 속 운영 현황 및 내년 단원 확충 계획 점검
이전 지휘자 재임기 교육적 문제로 단원 28명 감소, 새 단원 선발·공연 확대 추진
2025년 11월 20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에서는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단원 감소와 운영 현황, 내년 단원 확충 계획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명진 위원장은 예술의전당이 전반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예산이 감액되고 단원 수도 계속 줄어드는 상황이라며 현재 운영 현황을 물었다. 이어 학령인구 감소 속에서 정원 51명 대비 현재 28명 수준까지 줄어든 단원 확보에 문제가 없는지, 내년에 단원 확충을 위한 선발 계획이 있는지도 질의했다.
또한 최근 인기도 저하 등 근본적인 문제가 있는지 다각도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윤영문 예술의전당장은 이전 지휘자가 재임하던 2년 동안 학생과 학부형 사이에서 교육적 문제 등이 불거지며 단원 사기가 떨어졌고, 이로 인해 단원 수가 51명에서 10월 말 기준 28명까지 감소했으며 공연 횟수도 줄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새 지휘자와 예술감독이 와서 다시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고 현재 새 단원 선발 공고도 진행 중이며, 내년에는 찾아가는 예술단과 공연 횟수를 늘릴 계획이고 예산은 줄었지만 충분히 운영 가능하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