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산업 균형발전·R&D 확대·AI 인프라 구축 질의
전남 산업의 지역 편중 해소와 R&D 확대, AI 인프라 구축을 둘러싼 질의
친환경 선박·우주항공·지·산·학·연 연합캠퍼스 연계 및 추진 현황 답변
2025년 7월 14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전남 산업의 균형발전과 R&D 확대, AI 인프라 구축, 친환경 선박산업과 우주항 도약 사업 연계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규현 위원은 전남 산업이 지역별로 편중돼 북부권이 상대적으로 소외되고 있다며 도 차원의 균형 발전 대책을 촉구했다. 또한 전남의 R&D 비중이 낮은 점을 지적하며 예산 확대 필요성을 언급했고, AI 추진을 위해 GPU 확보와 인프라 구축 현황도 따져 물었다.
아울러 친환경 선박산업과 AI 자율제조, 해양용 배터리, ESS 등과의 연계 기반이 충분한지와 우주항 도약 사업의 진행 상황, 주민 수용성, 지·산·학·연 연합캠퍼스의 지속 가능성도 질의했다.
김기홍 전략산업국장은 전남의 산업이 동부·서부권에만 치우치지 않도록 남부와 북부권까지 지역 연고 산업을 통해 소외가 없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또 R&D 지원 확대와 도비 추가 지원 가능성을 검토하겠다고 했고, AI 인프라와 관련해서는 솔라시도 100㎿ 사업과 연계해 GPU를 우선 공급하는 방안을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친환경 선박산업과 우주항공 분야에 대해서는 중소조선과의 협업, 공모사업 대응, 우주산업 클러스터와 국가산단 추진 계획 등을 언급하며 사전 준비를 강화하겠다고 했다.
오익현 원장은 지·산·학·연 연합캠퍼스가 글로컬30과 연계돼 있으며, 순천대학교를 중심으로 3개 특화산업과 우주항공 분야를 기반으로 고흥 우주 쪽에서 운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