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전남도, K-UAM 실증 시범지역 적합성 놓고 균형 추진 필요성 제기

이름
조옥현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목포 제2선거구 산정동, 대성동, 목원동, 동명동, 만호동, 유달동, 죽교동, 북항동

전남, 섬·응급의료·물류 여건 앞세워 K-UAM 실증 시범지역 적합성 제기

전남도, 지자체 공모 기반 사업 추진 설명하며 시군 의향 확인 통한 균형 추진 강조

2025년 7월 14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K-UAM 실증 시범지역 선정과 전남의 균형 있는 사업 추진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조옥현 위원은 AAM, UAM, RAM의 개념 차이를 짚으며 전남이 K-UAM 실증 시범지역으로 적합하다고 보는 근거를 물었다. 특히 전남의 섬과 응급의료, 물류 여건을 들어 서부권 등 다양한 지역에서 실증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여수와 고흥 중심으로만 사업이 추진되는 배경과 도 차원의 균형 있는 대응 필요성도 제기했다.

김기홍 국장은 AAM은 Advanced Air Mobility, UAM은 Urban Air Mobility, RAM은 Regional Air Mobility라고 설명하며, 전남은 전국 최다 도서 지역을 보유해 관광·교통·물류·응급의료 측면에서 AAM 서비스 모델 상용화 실증 시범지역에 적합하다고 밝혔다. 또 여수와 고흥 관련 사업은 지자체 공모를 거쳐 추진된 것이며, 서부권은 신청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앞으로는 도가 시군 의향을 더 폭넓게 확인해 균형 있게 추진하겠다고 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