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은, 통합서비스 예산 80% 삭감 필요성 질의
정다은 위원, 읍면동 맞춤형 통합서비스 지원 사무관리비 80% 삭감과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추진 교육 컨설팅 감액 필요성 질의
임애순 돌봄정책과장, 사업 정착에 따른 예산 절감과 잔여 예산 활용 계획 설명
2025년 11월 20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 읍면동 맞춤형 통합서비스 지원 사무관리비 80% 삭감과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추진 교육 컨설팅 감액의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정다은 위원은 읍면동 맞춤형 통합서비스 지원 사무관리비가 원래 1천만 원 규모인데 80% 삭감됐고,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추진 교육 컨설팅도 500만 원 규모 사업인지 물으며 재정 여건상 이런 예산까지 줄여야 하는 상황인지 따졌다.
임애순 돌봄정책과장은 80% 삭감된 것이 맞다며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설치와 교육 컨설팅을 2016년부터 추진해 2021년까지 96개 동 설치를 마쳤고, 초기와 달리 사업이 정착돼 올해 하반기 계획했던 예산도 절감 계획에 따라 줄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남겨둔 100만 원은 5개 구 담당자들과 지역복지평가 결과를 공유하고 전문가 컨설팅과 피드백을 진행하는 데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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