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5-07-14

도립대 순세계잉여금 왜 줄었나…남은 재원 활용 점검

이름
오미화
정당
진보당
지역구
영광 제2선거구 백수읍, 홍농읍, 염산면, 법성면, 낙월면

도립대 순세계잉여금 감소 배경과 잔여 재원 활용 계획 점검

간호학과 신설 무산으로 남은 예산, 추경 반영해 통합 관련 비용 투입

2025년 7월 14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도립대 순세계잉여금 감소 배경과 남은 재원의 활용 계획을 놓고 논의가 진행됐다.

오미화 위원은 도립대 순세계잉여금이 최근 줄어든 이유를 따져 묻고, 남은 재원이 실제로 어떻게 활용될 예정인지와 함께 최근 5년간 순세계잉여금 현황 및 연도별 사업계획 자료 제출을 요청했다.

곽영호 사무국장은 2019년 간호학과 신설이 무산되면서 남은 기자재 구입비와 행정지원비가 순세계잉여금에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는 올해 추경에서 19억 원을 다시 편성해 통합에 필요한 인건비와 복리후생비, 유지보수비 등에 투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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