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준 위원장 “CPTTP·IPEF 구분해 대응해야”
신의준 위원장, CPTTP와 IPEF 구분한 대응 필요성 강조
강효석 농축산식품국장, 특위 활동 협조 뜻 밝혀
2022년 7월 20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에서는 CPTTP와 IPEF 대응 방안과 상임위 차원의 특위 활동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신의준 위원장은 CPTTP와 IPEF의 차이를 설명하며, CPTTP는 국회의 인준이 필요하지만 IPEF는 행정협정으로 처리되는 만큼 두 협정을 구분해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상임위 차원의 특위 활동과 관련해 농축산식품국이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다.
강효석 농축산식품국장은 CPTTP와 IPEF의 차이를 인지하고 있으며, 특위 활동에도 협조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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