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철의 위원, 창업보육센터 장비 예산·인력 운영 집중 점검
심철의 위원, 창업보육센터 장비 예산 수요 반영 여부와 인력·홍보 운영 계획 점검
김시라 소장, 가공장비 50여 종 160여 대 도입 추진과 정규 인력 증원 필요 설명
2025년 12월 1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농식품가공 창업보육센터의 장비 구입 예산 반영 여부와 공유 주방 인력 운영, 홍보 용역 및 입주 기업 모집 전략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심철의 위원은 농식품가공 창업보육센터의 가공 장비 구입 예산 2억4000만 원이 실제 창업자와 교육생의 수요를 반영한 것인지, 활용도 높은 장비를 중심으로 선택과 집중이 이뤄져야 한다고 질의했다. 또 3층 규모의 공유 주방 운영에 기간제 근로자 1명만으로 관리가 가능한지, 공백 발생 시 대체 근무와 추가 인력 운영 계획이 있는지도 물었다.
아울러 홍보 용역비의 성격과 입주 기업 모집 전략도 함께 따져 물었다.
김시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창업보육센터에 도입할 장비는 가공 관련 장비 약 50여 종, 160여 대 규모로 계획하고 있으며, 식품 가공에 필요한 다양한 장비를 갖춰 교육과 기술 이전에 활용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또 장비 구입에는 교육생과 창업 수요를 반영하고 있다고 답했다.
인력 운영과 관련해서는 기간제 근로자 1명은 보조 역할이며, 실제 원활한 운영을 위해서는 정규 직원이 추가로 필요해 조직관리팀 등에 계속 증원을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현재까지는 반영되지 않아 기존 직원들이 함께 운영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