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2-07-20

함평·장성·영광 잔디 예지물 중금속 논란…환경오염 우려

이름
모정환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함평 선거구 함평군 전역

함평·장성·영광 잔디 재배 과정에서 발생한 예지물의 중금속 포함으로 퇴비 활용이 어려워지며 불법 소각·투기와 환경오염 우려가 제기됨

강효석 농축산식품국장, 소관 부서 전달 및 동부지역본부 임업 파트 연계 대응 방침 밝힘

2022년 7월 20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에서는 함평·장성·영광 지역 잔디 재배 과정에서 발생하는 예지물의 중금속 포함에 따른 환경오염 우려와 대응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모정환 위원은 함평·장성·영광 지역의 잔디 재배 과정에서 발생하는 예지물에 중금속이 포함돼 퇴비로 활용되지 못하고 몰래 태우거나 버려 환경오염이 우려된다며, 관련 내용을 확인해 달라고 요청했다.

강효석 농축산식품국장은 해당 사항의 소관 부서가 따로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이를 전달해 대응하도록 하고, 동부지역본부 임업 파트에도 함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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