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RISE센터 인력 충원·평생교육 이용권 활용 방안 도마
전남 RISE센터 정원 21명 중 현원 12명, 인력 충원 계획과 채용 시점 질의
평생교육·디지털 이용권 활용과 지역별 교육 인프라 보완 방안 제기
2025년 7월 23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전남 RISE센터 인력 충원 계획과 성과지표 의미, 평생교육·디지털 이용권의 지역별 활용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오미화 위원은 전남 RISE센터가 시범사업을 마치고 본격 가동을 시작했지만 정원 21명에 현원이 12명 수준에 그치는 점을 지적하며, 인력 충원 계획과 채용 방식, 충원 시점이 어떻게 되는지 물었다. 또 성과지표 중 성인 학습자 고등교육 실적 증가율과 지역혁신체계 만족도의 의미를 짚고, 평생교육 이용권과 디지털 이용권이 등록 기관 부족 지역에서도 실제로 활용될 수 있는지, 지역별 교육 인프라를 어떻게 보완할 것인지도 질의했다.
범 원장은 시범사업 이후 업무를 맡은 인력은 12명이며, 기존 정원 13명에서 1명이 퇴사해 현재 12명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7월 7일 RISE위원회에서 정원이 21명으로 늘었고, 성과관리와 사업 운영을 위해 기간제 직원을 직접 채용하고 있으며 채용 공고도 진행 중이라 8월 말까지 정원 충원이 완료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평생교육 이용권과 디지털 이용권은 등록 기관에서 사용할 수 있으나 지역별 인프라가 부족한 점이 가장 큰 어려움이라며, 이용 기관 발굴과 시군 담당자 협력을 통해 보완하겠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