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투자유치 성과 평가 놓고 전남도의회서 논의
무안 투자유치 4곳 성과 평가와 보조금 삭감 속 투자활동 성과 논의
전남도 투자유치 수상 여부 심사 중 공정한 판단 당부
2022년 11월 17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무안의 투자유치 성과 평가와 수상 여부를 둘러싼 논의가 진행됐다.
나광국 위원은 총 6곳 중 4곳이 투자를 신청했고 보조금도 삭감된 상황에서, 전쟁·고유가·고환율 등 특수한 여건 속에서도 4곳의 투자 성과를 어떻게 평가하는지 물었다. 또 무안이 22개 시군 중 투자유치에 적극적인 지역이라며, 그에 따른 수상 여부와 공정한 심사를 당부했다.
이건섭 일자리경제본부장은 4곳의 투자는 이미 신청이 이뤄진 것이며,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르지만 성공적인 결과로 볼 수 있다고 답했다. 또 무안이 열심히 투자유치 활동을 하고 있지만 수상 여부에 대해서는 현재 심사 중이라며, 해당 부분은 자신이 답변드릴 사안이 아니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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