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유일 모자의료센터 폐쇄 우려…존속 필요성 제기
전남 유일 모자의료센터, 예산 부족으로 폐쇄 우려
보조금 비율 조정 등 지속 운영 방안 검토
2025년 7월 28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전남 유일 모자의료센터의 존속 필요성과 운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강문성 위원장은 전남의 모자의료센터가 유일하게 운영 중인 상황에서 예산 부족으로 폐쇄될 수 있다며, 지역의 출산·의료 여건을 고려하면 해당 센터를 존속시켜야 한다는 필요성을 제기했다.
윤진호 기획조정실장은 해당 사업이 지역 현실상 필요하다고 보고 있으며, 담당 국과 다시 협의해 보조금 비율 조정 등으로 지역 내에서 계속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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