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5-07-28

폭우 지방하천 피해 집계·임시복구 신속 추진 주문

이름
강정일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광양 제2선거구 봉강면, 옥룡면, 옥곡면, 진상면, 진월면, 다압면, 광영동

강정일 위원, 폭우 지방하천 피해 집계와 임시 복구 신속 추진 촉구

안상현 도민안전실장, 피해 집계 진행 중…8월 2일께 최종 금액 확정

2025년 7월 28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에서는 폭우로 인한 지방하천 피해 집계와 임시 복구 추진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강정일 위원은 이번 폭우로 인한 지방하천 피해가 집계됐는지 확인하면서, 재해예방사업 예산을 활용해 항구복구 전 임시 복구가 필요한 곳은 서둘러 조치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안 실장은 현재 피해 집계를 진행 중이며 30일까지 사유시설과 공공시설 피해를 NDMS에 입력한 뒤 중앙조사반 검증을 거쳐 8월 2일께 인정 여부와 최종 금액이 확정되고, 그에 따라 복구 계획을 수립해 예산을 배정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또 응급복구는 공공시설을 중심으로 거의 마무리 단계이며 특교세 10억 원을 6개 시군에 내려보내 응급복구에 활용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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