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역사 유적지 탐방 조례, 지원 범위 두고 논의
청소년 역사 유적지 탐방활동 지원 조례의 지원 범위 한정 필요성 제기
역사 유적지 중심 조례의 산교육·지역 정체성 강화 취지와 별도 조례 가능성 제시
2025년 9월 9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청소년 역사 유적지 탐방활동 지원 조례의 지원 범위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오미화 위원은 청소년 역사 유적지 탐방활동 지원 조례가 탐방활동 전반이 아니라 역사 유적지에 한정된 지원 조례라면, 다른 탐방활동에 대해서도 별도의 조례가 필요한지 물었다.
신민호 의원은 청소년법이 청소년 활동 지원을 포괄적으로 허용하고 있다며, 이번 조례는 역사 유적지를 통한 산교육과 지역 정체성 강화, 청소년의 자긍심과 자존감 제고를 위해 더 구체적으로 마련한 것이라고 설명하고, 다른 활동도 필요하면 별도 조례로 구체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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